미국 워싱턴주 포트 오처드에 있는 한 월마트 매장 앞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보안관 2명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사건은 수상한 사람이 매장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 3명이 한 남자를 불심검문하기 위해 다가가는 순간 이 남자가 총을 쏘며 달아나면서 일어났습니다.
보안관들이 응사하는 과정에서 이 남자와 다른 한 여성이 총에 맞아 숨졌고, 보안관 2명도 총을 맞아 다쳤습니다.
남자가 총을 쏘며 달아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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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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