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진해군항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개최됩니다.
창원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간 진해군항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충무공 승전행차 등 47가지 행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군항제는 기존 진해지역에서 벚꽃이 피는 옛 창원과 마산지역으로 확대 개최되며 마산항에는 2만 톤급 일본국적 크루즈선이 방문합니다.
특히 군항제 기간 중 미7함대와 뉴질랜드와 프랑스, 네덜란드와 태국 등 6개국 의장대가 참여하는 세계군악 의장페스티벌도 사흘간 펼쳐집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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