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뱃속 더부룩 '소화 불량' 겨울철에 집중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천5년부터 2천9년까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년 12월과 1월에 소화불량 진료 인원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심평원은 기온이 낮으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위장기능이 저하되고, 실내외의 큰 온도차로 인한 스트레스와 추위로 인한 활동량 감소도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 외부와의 온도 차이를 줄이고, 식후에는 최대한 따뜻하게 입은 뒤 가벼운 산책 등을 하면 소화불량을 예방할 수 있다고 심평원은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