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아침 7시 반쯤 부산 부전동의 한 오피스텔 18층에서 이 건물에 사는 28살 정모 씨가 건물 옆 공사현장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숨지기 전 자해 소동 신고가 들어온 점으로 미뤄 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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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철 기자 기자
22일 아침 7시 반쯤 부산 부전동의 한 오피스텔 18층에서 이 건물에 사는 28살 정모 씨가 건물 옆 공사현장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숨지기 전 자해 소동 신고가 들어온 점으로 미뤄 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