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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주요 기업 81%, "설 연휴 5일 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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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가 국내 주요 기업 20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곳 가운데 8곳의 기업이 이번 설 연휴에 5일을 쉰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 기업의 78%가 설 상여금을 줄 계획이라고 답했고, 평균 상여금 액수는 지난해 135만 9천 원보다 4.7% 높아진 142만 3천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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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부가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는다면 연회비 부담이 적은 카드를 발급받고, 부가서비스 축소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금감원이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또 카드사들의 포인트 선지급 서비스는 카드 이용실적이 저조하면 나중에 고객이 현금으로 갚아야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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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올해 목표를 '고객 만족'으로 정하고, 고객, 영업사원 등 평가 그룹이 제기하는 문제점을 해결해야 상품을 출시하는 새로운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 일본의 NTT도코모와 제휴해, 로밍 요금을 낮추고, 모바일 앱을 공유할 수 있는 아시아 앱스토어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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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이 인도네시아에 디지털 피아노 1만 대와 교육용 칠판 3만 개를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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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이중근 부영 회장과 무하마드 누 인도네시아 교육부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디지털 피아노에는 양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노래가 함께 수록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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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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