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미국 조지아주 칼훈 카운티에는 적설량 15cm 를 기록한 폭설이 내려 휴교령까지 떨어졌습니다.
눈이 내리면 제설차가 제일 바쁘기 마련이죠.
아침부터 부지런히 눈을 치우고 있던 제설차가 잠깐 사이에 도랑에 빠져 제설차가 그대로 뒤집히고 말았습니다.
제설차 운전기사는 눈이 덮여 도랑이 있는 줄도 몰랐다는데, 그래도 다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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