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시가 콘서트' 깨알 같은 현장 상황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 드라마 OST를 주제로 한 콘서트가 지난 15일 밤 열렸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22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콘서트장에는 공연 1시간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국내에서 드라마 OST 콘서트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공연 2천 석 전 좌석은 3분 만에 매진 됐는데요, 이 자리에는 현빈, 윤상현 등 드라마 주연 배우들과 OST를 부른 가수들이 함께 해 그 열기 또한 뜨거웠습니다. 

'깨알같은' 즐거움이 가득했던 콘서트 현장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