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내륙 습지인 우포늪이 천연기념물 524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창녕군 유어면 일대의 우포늪과 목포늪 사지포 쪽지벌 등 4개의 '우포늪 천연보호구역'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우포늪을 국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유산으로 보존·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창녕 우포늪의 세계 유산적 가치를 인정해 지난달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신청한 상태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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