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등교하는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광주 남구 모 중학교 앞에서 15살 김 모 양을 추행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6차례에 걸쳐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학생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동일 수법 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인 끝에 김씨를 붙잡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