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경유 소매가격이 전국 모든 지역에서 리터당 1,600원을 넘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그간 유일하게 자동차용 경유의 주유소 판매 가격이 리터당 1,600원 이하였던 전북 지역이 16일 기준 1,600.55원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경유 가격이 리터당 1,600원을 넘은 것은 2008년 10월 이후 2년 3개월 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