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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실속파 관광객 겨냥, 중국 캡슐 호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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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 캡슐호텔이 문을 열었습니다.

상하이역 부근에 자리잡은 씨타이 캡슐 호텔은 300㎡ 규모로 캡슐 형태의 객실 68개가 들어서 있습니다.

하루 객실료는 10시간을 기준, 우리 돈 약 1만 1,400원으로 실속파 관광객을 주고객층으로 겨냥하고 있는데요, 객실에는 조명기기와 알람시계, TV까지 설치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호텔측은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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