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연말은 예년에 비해 나눔의 손길이 줄어서 소외된 이웃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었죠. 그렇지만 공연계에서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소리없는 기부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3일)은 전국을 돌며 무료공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유열 씨 모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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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연말은 예년에 비해 나눔의 손길이 줄어서 소외된 이웃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었죠. 그렇지만 공연계에서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소리없는 기부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3일)은 전국을 돌며 무료공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유열 씨 모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