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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친환경 신물질 연구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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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는 국방분야 최초로 민간 기부금으로 지어진 친환경 신물질 연구센터를 열었습니다.

친환경 신물질 연구센터는 90살 김용철 옹이 국가안보를 위해 써 달라며 국방부에 쾌척한 100억원에 가까운 기부금을 투입해 건립됐습니다.

건물 이름은 기부자의 호를 따 의범관으로 명명됐으며 앞으로 녹색 고에너지물질을 비롯해 국방과학 원천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연구센터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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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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