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구제역에 이어 AI, 즉 조류인플루엔자가 급속히 확산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대책 마련을 위한 고위당정회의 개최를 정부측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12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방역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다"면서 "이에 따라 고위당정회의를 시급히 개최할 것을 건의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하석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