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세계 자동차 시장의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디트로이트 모터쇼가 개막했습니다.
올해 모터쇼의 화두는 전세계적인 고유가와 환경 문제로 인해 '고효율 중소형'으로 요약되는 가운데,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GM 시보레의 전기차 '볼트'가 '올해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또 국내 대표브랜드인 현대자동차는 신차 '벨로스터'를 최초 공개하며 다목적차량 시장 공략 강화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각 제조업체들의 자존심을 건 신차들이 불꽃튀는 경쟁을 벌이는 모터쇼 현장을 생생영상으로 소개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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