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1차 조사에서 AI 양성반응을 보였던 영암과 나주지역 농가 6곳이 모두 고병원성 AI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가는 나주 남평 1곳과 세지 2곳, 영암 도포 2곳과 신북 1곳 등입니다.
전남도는 또 화순과 순천 지역 농가에서도 AI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발생농가 인근 3km 이내 오리들을 매몰처분하기로 하고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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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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