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자신들의 경수로 건설은 원자력 에너지 이용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이는 늘어나는 국내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러시아 뉴스전문 TV 채널 '라시야 24' 인터넷판은 '평양 타임스' 최신호를 인용해 북한이 경수로 건설 추진을 인정하면서 현재 경수로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우라늄 농축 공장에서 수천 대의 원심분리기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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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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