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지속되면서 최대 전력수요가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10일 낮 12시 최대 전력수요는 7,184만 kw를 기록해 지난 7일 기록했던 역대 최고치 7,142만 kw를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예비전력이 비상조치 단계인 400만 kw 아래로 떨어질 경우에 대비해 11일 관계기관들과 함께 공급능력 확충 등 수급대책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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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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