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은 9일 뉴욕 한미외교협회 초청 연설에서 한반도에 대한 중국의 정책 목표는 평화와 안정, 비핵화라고 밝혔습니다.
양 부장은 이런 목적을 위해 중국은 남북 양측에 냉정을 유지하고 자제를 발휘해 대화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부장은 여러 사실들이 압력과 힘은 해결책을 가져오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대화와 협의만이 출구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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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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