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밤 9시 50분쯤 서울 정릉동의 한 아파트 단지옆 언덕에 주차돼 있던 56살 권 모씨가 승용차가 근처 치킨집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유리가 깨지면서 손님 25살 이 모씨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언덕에 주차된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