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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래예측' 18년 전 광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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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에 미래 모습을 예측했던 미국 통신업체의 TV 광고가 현재 모습과 흡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전자책을 다운받아 책을 읽고 휴가중에 태블릿 PC를 이용해 업무를 봅니다.

밖에서 일하던 여성은 화상전화로 아기가 잘 있나 확인합니다.

바로 18년 전에 다양한 미래 생활상을 예측했던 미국 통신사의 TV 광고 내용인데요,

IT와 모바일 기술 발전으로 이렇게 변할 거라 상상했던 미래상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화되면서 전 세계 네티즌들은 놀랍고도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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