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가 수입차보다 온실가스 평균 배출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해 판매된 국산차 121종과 수입차 221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분석한 결과 국산이 2.72 등급으로 수입차량의 3.18보다 좋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사용 연료별로는 국내차의 경우 LPG차가 배출량이 가장 적었고 이어 휘발유, 경유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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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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