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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인공위성으로 재난관리…위성 통신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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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등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기민하게 대처하기 위해 인공위성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재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인공위성 사진을 이용하는 위성 통신망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재해 발생 지역의 인공위성 사진을 확보한 뒤 이를 정부와 지자체의 정보망에 연계하기로 하고 위성중계차량도 각 시·도가 1대씩 보유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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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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