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 공장이 지난 1995년 공장을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한해 생산량 6만 대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차종별 생산내역을 보면 트럭이 4만 6천여 대, 버스가 1만 4천여 대로 모두 6만 1천 대의 차량이 생산됐습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지난 2007년, 버스공장 2교대 근무제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고,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해온 전략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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