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국내 완성차 업계가 각종 판촉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르노삼성차는 1월 한달동안 최저 1% 할부 금리에 SM3와 SM5를 구매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SM7 고객에겐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GM대우는 중형 세단 토스카 구매자에게 12% 할인 혜택을 주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고객에겐 최대 40만원 할인과 함께 내비게이션이나 하이패스 내장형 블랙박스를 제공합니다.
쌍용차는 체어맨 고객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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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가 하루 4만대 이상, 2초에 한대씩 팔리면서 출시 7개월만에 텐밀리언셀러에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갤럭시S가 누적판매 1천만대를 돌파하며 삼성 스마트폰 중 최단,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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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201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초봉은 지난해 3,138만 원보다 5.2% 오른 3,300만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사 대상인 14개 업종 중 조선·중공업이 4,333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기계·철강업,석유·화학업 순이었습니다.
반면 연봉이 가장 낮은 업종은 2,880만 원의 정보통신이었고, 전기·전자업, 식음료·외식업, 자동차업 등도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중소기업의 평균 대졸 초임은 2,175만 원으로 대기업과 1천만 원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