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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아닌 '현장'에서 첫 업무…시무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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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아닌 업무 현장 등에서 시무식을 갖는 기관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신당동의 한 아동급식 시설에서 도시락 포장과 배달을 하는 등 보건복지부 전 직원들이 응급실과 자활 시설 등 소관 업무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경기도시공사와 부산은행 등도 헌혈과 봉사활동으로 시무식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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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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