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에서 유럽 전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독일 뮌헨에서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다가 아닌 도심 속 하천에서 즐기는 이색 서핑인데요.
약 30 여년전 추운 겨울에 서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 된 '하천 서핑'이 지금은 뮌헨의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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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에서 유럽 전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독일 뮌헨에서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다가 아닌 도심 속 하천에서 즐기는 이색 서핑인데요.
약 30 여년전 추운 겨울에 서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 된 '하천 서핑'이 지금은 뮌헨의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