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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특구 들어오니 '날개 단 듯' 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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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내 3개 벤처기업이 올해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400억 원을 매출을 올린 골프존은 올해는 2,01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고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진출시켰습니다.

또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인 실리콘웍스의 2,500억 원, IT기업인 이엘케이도 2,4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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