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전국 138개 신규 사업 가운데 상당수를 시행자 변경과 각종 지구 해제 등의 방식으로 사실상 손을 떼기로 했습니다.
LH는 이같은 구조조정을 통해 2014년부터 사업수지를 흑자로 만들고, 150조 원 이상으로 올라갈 금융부채 규모도 2017년부터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개별 사업장에 대한 구조조정 방안은 공개하지 않아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만과 불안은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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