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폭설이 내린 28 새벽부터 서울시내 주요 교통통제 지역에 병력 2천여명을 투입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수방사는 제설차량 등 장비 15대가 동원해 수도권 일대 주요 도로망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방사는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요청할 경우 필수 작전인원을 제외한 병력을 추가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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