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이 내년 상반기면 윤곽을 드러내고 내년 안에 거의 끝날 것이라며 완성된 모습을 보면 반대했던 사람들도 긍적적으로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토해양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국토부는 수질 문제를 환경부에만 맡겨 놓지 말고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맑은 물이 넘쳐 나는 강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