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예금과 대출의 기준이 되는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인민은행은 26일부터 기준금리 성격인 1년 만기 예금·대출 금리를 0.25%씩 인상 적용하기로 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예금금리는 26일부터 2.75%로, 대출금리는 5.81%로 상향 조정됩니다.
중국 통화 당국의 기준 금리 인상은 지난 10월19일 이후 불과 2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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