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등 세계 3대 유종의 국제 거래가격이 모두 2년여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1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0.97달러 오른 90.3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 내년 1월 인도분 선물도 배럴당 0.45달러 오른 89.82달러에 북해산 브렌트유 내년 2월 인도분 선물은 0.46달러 오른 93.20달러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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