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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포터] '위민넷' 2010 커뮤니케이션 웹사이트 부문 '기획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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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공익포털 '위민넷'이 '2010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웹사이트 부문 기획대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30여 곳의 정부부처 및 협회, 학회, 미디어업계가 후원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올해 20회를 맞이하여, 8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었다.

이 시상은 해마다 커뮤니케이션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중앙부처와 기업, 기관, 단체 등 에서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공모해 각 부문별 우수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콘테스트로 올해 1,200여종이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발행되는 인쇄사보, 전자사보, 웹사이트, 방송, 사진, 홍보물, 영상물, 출판물, 광고, 공익캠페인, PR이벤트, CSR(사회공헌활동) 등 21개 부문과 특별부문, 외부기관, 2개 부문환 해외 상 시상이 있었다. '위민넷'은 지난 2002년부터 여성과 관련된 정책 및 정보를 제공하여 여성들의 연대를 강화시키고 자기 계발과 커리어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해왔다.

위기 여성을 위한 채팅 상담, 취업·창업, 여성노동, 보육정보, 육아·자녀교육 등 분야별 전문상담서비스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대한민국 여성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 교육 무료강좌, 시의성 있는 주제로 진행되는 캠페인, 20세 이상 일반인 남·녀 40명에게 기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위민기자단, 커리어 강연과 취업박람회, 다양한 이벤트로도 대중과 함께해오고 있다. 감성을 충전시켜주는 문학 집배원, 카툰, 북 리뷰, 오디오북과 같은 콘텐츠들도 제공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되는 제13기 기자단 모집을 위해서 지난 12월 10일까지 지원서를 마감하고, 오는 12월 28일 '위민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합격자를 최종 발표를 한다.

'위민넷' 제12기 이한희 기자는 위민리포트를 통해 "여성가족부는 여성에게만 열려있는 정부부처가 아니다. 남성에게 여성은 어머니이자 누이, 그리고 친구이자 아내일 것이기 때문이다. 위민넷 역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온라인 공간이다."이라고 밝혀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앞으로도 여성과 관련된 정책 및 정보를 제공하여 여성가족부와 국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라며, 소중하고 알찬 정보의 양질의 제공하는 '위민넷'으로 계속 발전하길 기원 하는 바이다.

정정환 SBS U포터

http://ublog.sbs.co.kr/jhj0077

(※ 이 기사는 '한국미디어'에도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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