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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정은 부자, 희천발전소 건설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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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계자 김정은(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을 대동하고 자강도의 희천청년전기연합기업소와 희 천발전소 건설장을 현지지도(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전했다.

북한 매체가 김 위원장의 공개활동 소식을 전한 것은 21일 자강도 희천연하기계 공업공장 시찰 이후 하루만이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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