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F1대회를 개최한 전라남도가 영암 F1 경주장 배후지 개발을 위해 국내외 투자 유치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2일 완성차와 타이어, 자동차 부품업체, 건설사, 금융권, 리조트 개발사 등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복합레저도시 개발 프로젝트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모터스포츠 복합레저도시는 기업도시특별법에 따라 F1경주장 주변 240만 제곱미터 규모에 2021년까지 민간자본을 유치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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