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간 긴장이 이렇게 고조됨에 따라 통일부는 20일 하루 개성공단 방북을 불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20일 예정돼 있던 614명의 방북은 금지되고, 421명 귀환 일정만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통일부는 앞으로 상황을 봐가며 방북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지만, 남북 간 위기상황이 지속되면 방북불허가 연장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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