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와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뚫을 수 있는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고 러시아 방산업체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방산업체인 로스오브셰마슈의 사장은 현재 4세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대체할 신형 탄도미사일 개발 작업이 지난 1년동안 진행됐다며 2050년까지 미국의 어떤 미사일 방어시스템도 뚫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개발하라는 임무를 부여받았고 앞으로 집중적으로 추진할 경우 8년후에는 미사일을 실전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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