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일본 남성, 학생들 향해 흉기 난자…13명 부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에서 20대 남성이 시민들에게 흉기를 마구 휘둘러 등굣길 학생 등 13명이 다쳤습니다.

17일 아침 7시 40분쯤 이바라키현 도리데시 전철역 부근에서 27살 사이토 유타라는 남성이 서 있던 버스 두 대에 잇따라 올라타 흉기를 휘두르면서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사이토 씨는 경찰에서 '자신의 인생을 끝내고 싶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