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는 16일 주택구입능력지수가 9월말 현재 전국 평균 67.6으로 지난 6월 말보다 2.3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구입능력지수가 낮을수록 도시근로자의 주택구입 부담이 줄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도시 근로자의 가계소득이 전분기보다 5.1% 증가한데다 주택가격이 보합세를 보이면서 부담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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