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56분께 경기도 안양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방향 안양터널 부근에서 승용차 3대가 잇따라 들이받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처리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째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양=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