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가채무가 올해 연말을 기준으로 당초 전망치보다 6조 원 줄어든 394조 4천억원, 채무비율은 34% 초반 수준으로 예상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급속한 경기 회복으로 세수가 늘고 경제 여건이 좋아지면서 올해 국가 채무가 394조 4천억 원으로 지난해 359조 6천억 원보다 34조여 원 느는 데 그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지난 10월 국가채무 관리계획에서 예상했던 400조 4천억 원보다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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