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어느새 12일 앞으로 다가왔죠.
캐나다에선 속옷 차림의 산타클로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독특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사람들이 힘차게 거리를 달립니다.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붉은색 속옷만 입었습니다.
어린이 병원을 후원하는 자선단체가 마련한 행사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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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들은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도 박수를 치고 손을 흔들며 속옷 차림으로 3.2킬로미터를 달려 시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영국 런던의 거리도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수백명의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인데요.
산타들은 매년 이맘 때쯤 거리에 깜짝 등장해 성탄절을 축하하고 시민들의 행운을 빌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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