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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군은 군인도 아니다. 민간자위대 수준이다." 북한군이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착각입니다. 연평피폭 이후에 해병대 지원이 늘었다는 건 모르는 게 틀림 없습니다. 우리군, 특히 장병들은 누구보다 건강하고 힘이 넘칩니다. 그러나 장교, 특히 장군쪽은 북한군의 평가가 맞을 수도 있겠습니다. 야전군인보다는 정치군인이 소위 출세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데이뉴스플러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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