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0시35분께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호텔 입구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 서있던 김모(53)씨 등 3명이 이모(27)씨가 몰던 외제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김씨의 일행인 권모(49)씨가 중상을 입었고 김씨와 일행인 김모(49)씨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씨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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