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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전당인 대학에서 선배들이 관행처럼 후배들을 각목으로 집단 폭행해 왔다고 합니다. 하긴 어른인 국회의원들도 의사당에서 서로 주먹질을 하는 마당에 새삼스러울 것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명분을 들이대든 모든 형태의 폭력이 나쁘고, 또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은 언제쯤 하게 될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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