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 43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활공장에서 초경량항공기(ULM)가 착륙하다 인근 남한강으로 추락했다.
경비행기가 물에 빠진 뒤 기장 장모씨가 황급히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비행기 기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단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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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4시 43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활공장에서 초경량항공기(ULM)가 착륙하다 인근 남한강으로 추락했다.
경비행기가 물에 빠진 뒤 기장 장모씨가 황급히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비행기 기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단양=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