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우해양조선의 협력사 대표로부터 45억여 원의 금품을 받고 세무조사 무마와 대출 로비를 해준 혐의로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7일 밤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천 회장은 지난 8월 해외로 출국한 뒤 석 달 넘게 머물며 검찰 소환에 불응하다 지난달 말 일본에서 귀국했으며 검찰은 천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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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해양조선의 협력사 대표로부터 45억여 원의 금품을 받고 세무조사 무마와 대출 로비를 해준 혐의로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7일 밤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천 회장은 지난 8월 해외로 출국한 뒤 석 달 넘게 머물며 검찰 소환에 불응하다 지난달 말 일본에서 귀국했으며 검찰은 천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