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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건양대 병원, 화상 전문 재건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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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에서는 처음으로 화상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재건센터가 건양대 병원에 개설됐습니다.

건양대 병원은 국내 화상치료분야 권위자인 김동철 교수를 중심으로 재활의학과와 호흡기내과등의 진료과목을 개설해 화상환자의 초기치료부터 재건 성형까지 가능한 진료체계를 갖췄습니다.

지금까지 중부권에는 화상환자 치료 전문병원이 없어 응급 환자들이 서울로 이송돼 치료받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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