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형사재판소가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사태가 전쟁범죄 행위에 해당하는지를 가리기 위한 예비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제형사재판소는 보도자료를 내고 북한이 한국 영토에서 전범행위를 저질렀다는 탄원서가 제출됐다며 소속 수석검사가 예비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예비조사를 통해 이 사건들이 로마조약에 따른 전범행위로 판단되면 본 조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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